밴드페스티벌

문화 / 이벤트
수, 7월 31,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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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의 도시로 유명한 마츠모토는 스즈키메소드의 발상지다.  스즈키 메소드는 유아 음악교육 프로그램 중의 한 방법으로 음악을 통한 재능교육으로 35년 전 한국에도 소개가 되었다고 한다.

 

나가노현의 소학교(초등학교)에서도 브라스밴드가 활발하다.

7/27(토)에 킷세이문화 홀에서

75개 소학교에서 참가했다.

그중에서 15개 학교가 토카이 지역의 대표로 나가게 된다.

또 지역대회를 통과하면 전국대회에 참가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회장인 킷세이 문화 홀.

이곳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「세이지 오자와 마츠모토페스티벌」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.

 

출연자들이 연주전에 튜닝하는 장소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각 학교의 초등학생들이 이 무대에서 웅장한 연주가 펼쳐진다.

 

http://www.ajba.or.jp/nagano/